신태환

신태환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2025.06.1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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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본가로 또는 본가로

글쓴이 : 煥象 신태환

 


 

간다고나 가지 못해

발만 동동

 

오고 싶어 하면서도

발이 묶여

 

이 시는 2017년 05월 12일에 작성된 시입니다.

당시 짧은 시가 유행이라고 해서 재미로 쓴 시라고 제가 적어 두었네요.

진짜 유행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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