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환

신태환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2025.06.15 00:21

갈증

조회 수 41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제목 : 갈증

글쓴이 : 신태환

 


 

갈증이 나

마셔도 마셔도

풀리지 않는 매듭

 

사내는

영샘을 자기 혼자

헛되이 마셨다.

 

영샘도 자기도 결국 사라질터

 

텅 빈 가슴

공허만을 빨아들이고

결국 공허속으로 사라진다.

 

 

2019년 06월 13일에 작성된 시입니다.


  1. 갈증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412
    Read More
  2. 속삭임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470
    Read More
  3. 잡힌자의 마음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99
    Read More
  4. 기차의 이야기

    Date2025.05.12 By신태환 Views429
    Read More
  5. 하얀새

    Date2024.07.31 By신태환 Views655
    Read More
  6. 마술사의 가면

    Date2024.01.07 By신태환 Views636
    Read More
  7. 수면아래 잠긴 기억

    Date2023.06.06 By신태환 Views645
    Read More
  8. 숲솦의 꽈리 등불

    Date2022.08.17 By신태환 Views708
    Read More
  9. 탐스런 염소와 비둘기

    Date2021.06.24 By신태환 Views850
    Read More
  10. 오! 나의 선인장

    Date2021.01.21 By신태환 Views1003
    Read More
  11. 나의 작은 삼색이야기

    Date2020.09.13 By채시연 Views940
    Read More
  12. 도서관

    Date2020.07.03 By신태환 Views1057
    Read More
  13. 바람의 메아리

    Date2020.06.08 By신태환 Views1070
    Read More
  14. 별을 가진 아이

    Date2020.04.29 By신태환 Views947
    Read More
  15. 붉은새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27078
    Read More
  16. 하얀 편지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824
    Read More
  17. 도미노의 방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755
    Read More
  18.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769
    Read More
  19. 절벽 아래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810
    Read More
  20. 빨강새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69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