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환

신태환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2025.06.15 01:13

본가로 또는 본가로

조회 수 34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제목 : 본가로 또는 본가로

글쓴이 : 煥象 신태환

 


 

간다고나 가지 못해

발만 동동

 

오고 싶어 하면서도

발이 묶여

 

이 시는 2017년 05월 12일에 작성된 시입니다.

당시 짧은 시가 유행이라고 해서 재미로 쓴 시라고 제가 적어 두었네요.

진짜 유행했었던가....?

 


  1. 친절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57
    Read More
  2. 연탄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07
    Read More
  3. 본가로 또는 본가로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49
    Read More
  4. 꺼져가는 원망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43
    Read More
  5. 포스트 모뎀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77
    Read More
  6. 보이는 기억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62
    Read More
  7. 기억의 박제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74
    Read More
  8. 늑대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48
    Read More
  9. 숨겼던 이야기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60
    Read More
  10. 나의 작은 세상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33
    Read More
  11. 황야, 바다 그리고 후회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52
    Read More
  12. 폐허의 도시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47
    Read More
  13. 기억을 지우는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71
    Read More
  14. 빨강망토 소녀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71
    Read More
  15. 소녀의 두손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54
    Read More
  16. 기다림의 끝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66
    Read More
  17. 곰, 눈사람과 함께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61
    Read More
  18. 갈증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67
    Read More
  19. 속삭임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98
    Read More
  20. 잡힌자의 마음

    Date2025.06.15 By신태환 Views32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