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환

추리소설을 쓰기 위한 자료들을 모아두었습니다.

범죄 원인론
2025.12.21 15:34

중독 장애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의사항

본 글은 정신질환 및 공포증에 대한 참고 자료로 작성되었으며, 의료적 조언이나 진단 가이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타인의 정신 상태를 판단하거나, 스스로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서문

물질 관련 및 중독 장애는 특정 물질(알코올, 담배, 약물 등)의 사용으로 인해 뇌의 보상 체계가 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일련의 행동적, 인지적, 그리고 신체적 문제들을 말합니다. 흔히 '중독'이라고 부르는 이 상태는 단순한 습관을 넘어, 자기 통제력을 상실하고 해로운 결과를 초래함에도 불구하고 해당 물질을 계속 사용하게 만드는 질병입니다.

 

 


주요증상

1. 보상 체계와 도파민

우리 뇌에는 보상 체계(Reward System)가 있습니다. 이 체계는 생존에 필요한 활동(음식 섭취, 수면, 성관계 등)에 대해 쾌감을 느끼도록 만들어, 해당 행동을 다시 하도록 동기를 부여합니다. 도파민은 이 보상 체계의 핵심적인 신경전달물질입니다. 물질 중독은 이러한 보상 체계를 비정상적으로 강력하게 활성화시켜, 뇌가 해당 물질의 사용을 생존에 필수적인 것으로 착각하게 만듭니다.

 

2. 내성 (Tolerance)

물질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서 동일한 효과를 얻기 위해 점차 더 많은 양이 필요해지는 현상입니다. 뇌가 물질에 적응하면서 민감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나타납니다.

 

3. 금단 증상 (Withdrawal)

물질 사용을 중단하거나 줄였을 때, 신체적·심리적으로 불쾌하고 고통스러운 증상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금단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다시 물질을 사용하게 되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주요 장애 분류

1. 알코올 중독

알코올 섭취에 대한 통제력이 상실되고, 술로 인해 사회적, 직업적,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음주를 지속하는 상태입니다.

증상: 내성과 금단 증상, 음주에 대한 강한 갈망, 음주로 인한 사회적 활동 및 책임의 포기가 나타납니다.

 

[참고사항]

알코올 사용 장애는 단순한 '과음'이나 '습관적인 음주'와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이는 뇌의 보상 체계를 재편하여 알코올 섭취를 강력히 갈망하게 만드는 만성적인 뇌 질환입니다. 술을 마시는 행위 자체가 뇌의 쾌락 중추를 비정상적으로 자극하고, 이로 인해 뇌는 알코올을 마치 생존에 필수적인 요소인 것처럼 착각하게 됩니다.

 

사람이 술을 마시는 주된 목적은 기분 전환, 스트레스 해소, 사회적 교류 등 다양합니다. 그러나 알코올 의존성이 심화되면, 이러한 긍정적인 목적보다는 금단 증상을 피하기 위해, 혹은 비정상적인 갈망에 의해 술을 마시게 됩니다. 이는 알코올이 뇌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을 깨뜨리고, 결국 뇌 스스로 쾌감을 조절하는 능력을 저하시키기 때문입니다. 즉, "술 없이는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다"고 느끼게 되는 상태에 이르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술을 마시지 않으면 나의 감정 변화나 일상생활이 힘든 것처럼 뇌가 착각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중독의 세 가지 핵심 요소는 보상 체계의 활성화, 내성, 그리고 금단 증상입니다. 알코올 중독은 이 세 가지 요소가 모두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알코올 중독자에게는 내성이라는 요소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중독자는 동일한 효과를 얻기 위해 점차 더 많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하게 됩니다. 이는 알코올에 내성이 생기면서 뇌가 만족을 얻기 위해 더 많은 양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짧은 시간 안에 더 많은 알코올을 섭취하는 행동은 바로 이러한 내성 현상 때문입니다. 이후 알코올이 분해되면, 금단 증상이 나타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다시 알코올을 찾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흔히 소독약으로 사용되는 순수 알코올을 아무런 의미 없이 섭취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점은, 알코올 사용 장애가 단순한 물질 섭취를 넘어 알코올이 주는 뇌의 비정상적인 반응에 대한 의존임을 시사합니다.

 

 


2. 니코틴 중독

니코틴에 대한 의존성으로 인해 담배 사용을 통제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금연 시 극심한 금단 증상(불안, 짜증, 집중력 저하 등)을 겪습니다.

 

[참고사항]

니코틴 중독은 니코틴이라는 물질에 대한 뇌의 강력한 의존성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니코틴은 흡입 시 매우 빠르게 뇌에 도달하여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고, 이로 인해 일시적인 쾌감, 집중력 향상, 불안 감소 등의 효과를 줍니다. 뇌는 이러한 강력한 보상 경험을 반복적으로 학습하게 되며, 이는 니코틴 없이는 정상적인 기능 수행이 어렵다고 느끼게 만듭니다.

 

담배를 끊기 어려운 것은 단순히 의지 부족 때문이 아닙니다. 니코틴 의존성이 형성되면 담배를 피우지 않을 때 금단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 금단 증상은 불안감, 초조함, 짜증, 집중력 저하, 불면증 등 매우 불쾌한 신체적·심리적 고통을 수반합니다. 이러한 금단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다시 담배를 찾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며, 이는 결국 담배 사용량을 늘리게 만드는 내성으로 이어집니다. 담배 사용 장애는 이러한 강력한 생물학적 기전 때문에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극복하기 매우 어려운 질병으로 이해되어야 합니다.

 

니코틴 중독의 핵심 기전: 보상체계와 내성

"니코틴이 주는 보상 체계가 뭐야? 내성이란 요소가 없는 것 같은데?"라는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 모두 명확하게 존재합니다.

보상체계: 도파민 스파이크

니코틴은 흡입 후 약 7초 만에 뇌에 도달합니다. 이때 니코틴은 뇌의 보상 중추를 자극하여 도파민을 순간적으로 대량 방출시킵니다. 이를 '도파민 스파이크'라고 부르며, 이로 인해 흡연자는 강렬한 쾌감과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뇌는 이러한 강력한 도파민 보상을 기억하고, 이를 다시 얻기 위해 담배를 갈망하게 됩니다.

 

내성: 수용체 변화

니코틴이 체내에 반복적으로 들어오면, 뇌는 니코틴에 적응하기 시작합니다. 뇌는 니코틴 자극에 둔감해지면서, 더 많은 양을 받아들이기 위해 니코틴 수용체의 수를 늘립니다. 동시에 기존 수용체의 민감도가 저하됩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흡연자는 처음 느꼈던 만족감을 얻기 위해 더 많은 니코틴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내성입니다. 결과적으로 흡연량은 점차 늘어나고, 다음 담배를 피우는 시간 간격은 더 짧아지는 악순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3. 약물 중독

마약류(코카인, 필로폰, 대마 등), 진정제, 수면제, 진통제 등 정신 활성 물질을 통제 없이 사용하는 상태입니다. 이 장애는 신체적, 심리적 의존성을 유발하며, 불법적인 약물 사용은 법적인 문제까지 야기합니다.

 

[참고사항]

약물 중독은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닙니다. 약물은 뇌의 보상 체계를 직접적으로 교란시키므로, 강력한 생물학적 기전이 작용하는 질병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A라는 약물이 오직 도파민을 분비하게 하는 약물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사람에게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도파민의 양은 한정적입니다. 하지만 A라는 약물로 인해 외부에서 들어오는 도파민의 양이 100이나 그 이상이 되면(사실 10이나 20도 위험합니다), 뇌는 더 이상 스스로 도파민을 '분비할 필요가 없다'고 인식하게 됩니다. 뇌의 도파민 생산 공장 자체가 문을 닫아버리는 것과 같죠.

 

이로 인해 뇌는 약물 없이는 정상적인 쾌감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부족해진 도파민을 충족하기 위해 더욱더 A라는 약물을 찾게 되는데, 사람의 몸은 내성(Tolerance)이라는 현상이 존재해 같은 용량으로는 더 이상 만족하지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따라서 뇌는 이전의 쾌감을 느끼기 위해 더욱 많은 약물을 요구하게 되고, 이는 결국 더욱 강력하고 위험한 약물로 손을 뻗게 만드는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도파민 생산 공장은 점점 더 망가져, 약물이 없으면 극심한 고통을 느끼는 금단 현상(Withdrawal)까지 겪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주 극미량만 먹으면 괜찮지 않을까?’라고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교란 작용’자체가 중요한 것이며 그것이 아무리 작은 양이 되었다고 하여도 ‘금단 증상’이 없다고 보장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전 때문에 약물 중독은 개인의 의지나 정신력만으로는 극복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의료적 관리의 중요성

중독성이 강한 약물은 반드시 의사의 처방과 진단하에 사용되어야 합니다.

특히 모르핀, 펜타닐과 같은 마약성 진통제나 강력한 수면제, 진정제 등은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더라도 중독 위험성이 높아 의사는 환자의 상태를 철저히 모니터링합니다.

 

의료진의 전문적인 관리 하에 약물을 사용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① 용량 및 기간 조절: 의사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최소 유효 용량을 처방하고, 가능한 한 짧은 기간 동안만 사용하도록 합니다. 이는 내성과 의존성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한 핵심적인 방법입니다.

 

② 중독 증상 조기 발견: 의사는 약물 사용 중 환자에게 중독의 초기 증상(예: 약물에 대한 갈망 증가, 통제력 상실 등)이 나타나는지 면밀히 관찰합니다. 만약 이러한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약물 감량, 변경, 또는 중단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합니다.

 

③ 금단 증상 관리: 약물 사용을 중단해야 할 때도 의사는 갑작스러운 중단으로 인한 심각한 금단 증상을 막기 위해 서서히 용량을 줄여나가거나 대체 약물을 처방하는 등 안전한 해독(detoxification) 과정을 진행합니다.

 

따라서 의사의 진단하에 진행되는 약물 치료의 경우 굳이 겁을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의사가 그렇게 결정한 이유는 환자의 QOL(삶의 질)을 위한 것입니다.

 

 


4. 비물질 관련 장애

비물질 관련 장애는 특정 행동으로 인해 중독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이 장애는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도 보상 체계가 활성화되고 통제 불가능한 강박적인 행동을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DSM-5(정신질환 진단 및 통계 편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된 비물질 관련 장애는 도박 장애가 유일합니다.

 

도박 장애: 금전적 손실에도 불구하고 도박 행위를 멈출 수 없는 통제력 상실이 핵심입니다. 도박을 통해 얻는 예측 불가능한 보상(성공적인 베팅 등)이 뇌의 보상 체계를 자극하여 중독을 강화합니다.

다른 행위 중독: 쇼핑 중독, 인터넷 중독, 성 중독, 게임 중독 등은 아직 공식적으로 인정된 장애는 아니지만, 많은 학자들이 도박 장애와 유사한 중독 기전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내성금단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중독의 특성을 공유합니다.

 

왜 도박은 인정되었나?

도박은 물질 중독과 매우 유사한 뇌 활성 패턴을 보이며, 심각한 경제적, 사회적 파탄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아 질병으로 분류하기 위한 과학적 근거사회적 합의상대적으로 충분했습니다. 

반면, 다른 행위 중독들은 진단 기준유병률, 그리고 치료 방법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해 공식적인 질병으로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의학적으로 중독은 물질과 행위 모두를 포함하지만, 현재 공식적으로 진단 가능한 '행위 중독'은 도박 장애가 대표적이자 유일합니다. 게임 중독과 같은 다른 행위 중독들은 여전히 논의와 연구가 진행 중인 영역이나 현재의 학계에서는 대부분 부정적입니다.

 

왜 게임이 중독이 아닌가?

만약 게임을 중독으로 인정하려고 하면 아래 세가지에 대하여 반박이 필요하며, 게임이 중독이다 라고 하는 것에 대하여 충분한 증거가 필요합니다.

1. Scholarly Arguments Against the Inclusion of Gaming Disorder in ICD-11

2. Internet gaming disorder does not qualify as a mental disorder

3. The argument against video game addiction

 

1번의 경우 학술지에 실린 논문이고, 2번의 경우 아카이브에 올라와 있지만 엄연한 ‘논문’이며, 3번의 경우 심리학 전문 매거진에 실렸습니다.


종합사항

한 가지 중독을 다른 것으로 해결하려는 시도는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 중독은 단순히 물질이나 행동을 바꾸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중독의 근본적인 원인은 뇌의 보상 체계가 망가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중독 물질이나 행위로 대체하더라도, 결국 뇌는 또 다른 중독에 빠지게 될 뿐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대체 시도는 모두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 도박 중독을 해결하기 위해 담배를 피우는 경우:

결과적으로 '니코틴 중독'과 '도박 중독' 두 가지를 모두 얻게 될 뿐입니다. 니코틴이 주는 도파민 보상은 도박의 강력한 자극을 대체할 수 없으므로, 기존의 도박 중독을 해결하지 못하고 새로운 중독만 추가하는 셈입니다.

 

2. 약물 중독을 해결하기 위해 담배를 피우는 경우:

약물에서 나오는 도파민의 양은 담배에서 나오는 것보다 현격하게 많습니다. 따라서 담배가 주는 미미한 보상으로는 마약으로 망가진 뇌를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이는 오히려 '니코틴 중독'과 '약물 중독'이 같이 나타나게 할 뿐입니다.

 

3. 니코틴 중독을 해결하기 위해 다른 약물에 손을 대는 경우:

이는 훨씬 더 큰 절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니코틴보다 훨씬 강력한 중독성을 가진 약물은 뇌의 보상 체계를 완전히 파괴하여,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즉. 중독이라는 것 자체는 물질이든 물질이 아니든 보상 체제와 도파민, 내성, 금단증상이 같이 등장하는 겁니다. 그것이 비물질적이라고 하여도 동일합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중독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른 중독의 물질 혹은 행위를 하게 되면 그 중독이 해결되는 것이 아닌 공존 장애(Comorbidity)이란 형태라 나오게 됩니다.

 

중독장애가 있는 경우 본인의 혼자 힘으로 하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하려고 해도 잘 안되거나 포기해버리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이러한 행동이나 행위가 충분히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병식 또한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알고 있는 것과 이걸 이겨낼 수 있느냐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강조하지만 이는 절대 개인의 정신력으로 이겨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도박중독이나 물질 중독이 자신 자신의 노력으로 해결하였다고 하는 사례가 있긴 하지만, 그건 그 사람이 예외적인 케이스입니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핀잔을 주거나 정신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는 경우 오히려 더 방어적으로 되거나 병원에 방문할 시기를 놓치거나 방문하더라도 치료에 더 어려움이 있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독 장애를 겪는 이들은 의외로 자신의 문제를 인지하는 '병식'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들을 치료로 유도할 때는 비난보다 깊은 공감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때 가장 주의할 점은 물질이나 행위 자체를 즉각적으로 부정하거나 비판하지 않는 것입니다. 강한 비판은 환자의 방어기제를 발동시켜 대화 단절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물질/행위에 대해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 "네가 잘못될까 봐, 혹은 우리가 멀어질까 봐 진심으로 걱정된다"는 식의 우려와 애정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이는 환자가 스스로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기초가 됩니다.

 

 


출처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DSM-5). 5th ed. Arlington, VA: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2013.

Koob, G. F., & Volkow, N. D. Neurobiology of Addiction: A Neurocircuitry Analysis. The Lancet Psychiatry, 3(8), 760–773, 2016.

Volkow, N. D., Koob, G. F., & McLellan, A. T. Neurobiologic Advances from the Brain Disease Model of Addiction.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74(4), 363–371, 2016.

Heather, N., & Robertson, I. Problem Drinking.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2015.

Fiore, M. C., et al. Treating Tobacco Use and Dependence: 2008 Update. Clinical Practice Guideline. Rockville, MD: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2008.

Meyer, R. E., & Quenzer, L. F. Psychopharmacology: Drugs, the Brain, and Behavior. 3rd ed. Sunderland, MA: Sinauer Associates, 2013.

Potenza, M. N. The Neurobiology of Pathological Gambling and Drug Addiction: An Overview and New Findings.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B: Biological Sciences, 363(1507), 3181–3189, 2008.

Grant, J. E., Potenza, M. N., Weinstein, A., & Gorelick, D. A. Introduction to Behavioral Addictions. American Journal of Drug and Alcohol Abuse, 36(5), 233–241, 2010.

 

 


⚠️ 면책 조항

본 자료는 문학 창작 및 학술 연구용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야 하며, 의료적·법률적 조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료에 포함된 정보는 범죄를 조장하거나 정당화하는 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특정 인물의 정신 상태를 진단하거나 평가하는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자료를 활용하거나 읽은 후 발생하는 법적·윤리적 결과는 전적으로 독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자료를 읽고 자신이나 타인에게 위험·불안한 생각이 들 경우, 즉시 문서를 닫고 전문 기관에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범죄 원인론 중독 장애 신태환 2025.12.21 38
17 범죄 원인론 외상 및 스트레스 관련 장애 신태환 2025.12.13 58
16 범죄 원인론 조현병 스팩트럼 및 기타 정신병적 장애 신태환 2025.12.07 54
15 범죄 원인론 성격장애 C군집에 대한 고찰 신태환 2025.11.29 60
14 범죄 원인론 성격장애 B군집에 대한 고찰 신태환 2025.11.22 66
13 범죄 원인론 성격장애 A군집에 대한 고찰 신태환 2025.11.09 97
12 범죄 원인론 성격장애에 대한 개괄적 파트 신태환 2025.11.01 169
11 범죄 원인론 강박장애에 대한 개괄적 파트 신태환 2025.10.25 231
10 범죄 원인론 기분장애에 대한 개괄적 파트 신태환 2025.10.19 232
9 범죄 원인론 추상적 개념 및 행동 관련 불안장애 신태환 2025.10.11 240
8 범죄 원인론 동물 및 생물관련 불안장애 신태환 2025.10.08 235
7 범죄 원인론 사람 및 사회적 상황 관련 불안장애 신태환 2025.10.03 248
6 범죄 원인론 자연, 환경, 사물 관련 불안장애 신태환 2025.09.28 249
5 범죄 원인론 신체 및 건강 관련 불안장애 신태환 2025.09.28 267
4 범죄 원인론 불안장애에 대한 개괄적 설명 신태환 2025.09.20 286
3 범죄 원인론 정신질환에 대한 주요한 증상 신태환 2025.09.12 287
2 범죄 원인론 정신질환에 대한 개괄적 설명 신태환 2025.09.08 314
1 범죄 원인론 원인론이란? 신태환 2025.09.01 323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