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환

신태환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2019.11.23 22:06

봄이여

조회 수 67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제목 : 봄이여

 

글쓴이 : 環象 신태환

 

봄이여

나의 봄이여

오실줄 미리 알았다면

마중이라도 나갔을텐데....

 

 

꿈이여

오 나의 꿈이여

지금 나의 꿈 속엔 봄이 있나요?

 

 

세월이 가도

또 가도

나의 봄은 오시지 않고

새하얀 눈만 무성하네요.

 

 

봄이여

나의 봄이여

오 나의 봄이여

그대가 언제 오실지 궁금합니다.

 

 

언젠가

그 언젠가 나의 꿈 속에

새싹이 피고, 나무가 자라고

새들이 뛰어노는 그런 봄이여

 

 

오더라도

늦어도 좋으니

온전케 와주세요.

 

 

2014年 10月 15日


  1. 먼지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586
    Read More
  2. 오발탄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620
    Read More
  3. 보자기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567
    Read More
  4. 얼음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627
    Read More
  5. 말 못하는 이야기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661
    Read More
  6. 달리는 말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683
    Read More
  7. 누군가는 운다.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758
    Read More
  8. 동트는 새벽을 그리기 위해서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685
    Read More
  9. 심장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671
    Read More
  10.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679
    Read More
  11. 봄이여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675
    Read More
  12. 촛불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779
    Read More
  13. 얼마야?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701
    Read More
  14. 아이의 부탁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685
    Read More
  15. 냉랭한 초원에서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689
    Read More
  16. 어두운 시선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727
    Read More
  17. 원죄의 무게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722
    Read More
  18. 문을 열어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680
    Read More
  19. 한 여인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748
    Read More
  20. 그 곳에서

    Date2019.11.23 By신태환 Views81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 7 Next
/ 7